PS Plus 9월 카탈로그, 15일부터 판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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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GAME CATALOG PS Plus 9월 카탈로그, 15일부터 판이 바뀐다 RuneScape: Dragonwilds와 WWE 2K26를 앞세운 이번 달 라인업은 ‘한 번에 몰아주는 구독 카탈로그’가 아니라, 9월 9일·15일·22일·29일로 나뉘어 들어오는 단계형 편성이다. 무엇이 언제 열리고, 어떤 게임부터 잡아야 하는지 실제 플레이 관점에서 정리했다. 9월 15일 기본 카탈로그 핵심 개방일 PS5 Dragonwilds·WWE 2K26 중심 9월 22일 Ball x Pit·Slitterhead 추가 9월 29일 Ninja Gaiden 등 후속 합류 이번 달 핵심은 숫자가 아니라 “언제 무엇을 시작할지” 다. 9월의 PlayStation Plus 게임 카탈로그는 표면적으로는 익숙한 월간 추가 목록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한 날짜에 모든 게임이 동시에 풀리는 구조가 아니다. PlayStation 공식 발표는 전체 라인업의 기본 개방일을 9월 15일로 안내하면서도, 일부 작품에는 별도 지역·날짜를 명시했다. Date Everything!은 미국·영국 기준 9월 9일부터, Ball x Pit과 Slitterhead는 9월 22일, Ninja Gaiden: Ragebound와 Dungeons of Hinterberg, Sniper Elite: Resistance는 9월 29일에 들어온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9월 라인업”이라는 한 문장을 네 개의 실제 플레이 시점으로 나눠 읽어야 한다. 이 구성이 흥미로운 이유는 장르의 폭도 넓기 때문이다. 협동 생존 RPG, 프로레슬링, 로그라이트, 연애 시뮬레이션, 공포 액션, 2D 닌자 액션, 퍼즐 어드벤처, 저격·잠입 게임까지 서로 소비 방식이 전혀 다르다. 한 작품을 수십 시간 붙잡는 사람...

PS Plus 9월 카탈로그, 15일부터 판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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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GAME CATALOG PS Plus 9월 카탈로그, 15일부터 판이 바뀐다 RuneScape: Dragonwilds와 WWE 2K26를 앞세운 이번 달 라인업은 ‘한 번에 몰아주는 구독 카탈로그’가 아니라, 9월 9일·15일·22일·29일로 나뉘어 들어오는 단계형 편성이다. 무엇이 언제 열리고, 어떤 게임부터 잡아야 하는지 실제 플레이 관점에서 정리했다. 9월 15일 기본 카탈로그 핵심 개방일 PS5 Dragonwilds·WWE 2K26 중심 9월 22일 Ball x Pit·Slitterhead 추가 9월 29일 Ninja Gaiden 등 후속 합류 이번 달 핵심은 숫자가 아니라 “언제 무엇을 시작할지” 다. 9월의 PlayStation Plus 게임 카탈로그는 표면적으로는 익숙한 월간 추가 목록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한 날짜에 모든 게임이 동시에 풀리는 구조가 아니다. PlayStation 공식 발표는 전체 라인업의 기본 개방일을 9월 15일로 안내하면서도, 일부 작품에는 별도 지역·날짜를 명시했다. Date Everything!은 미국·영국 기준 9월 9일부터, Ball x Pit과 Slitterhead는 9월 22일, Ninja Gaiden: Ragebound와 Dungeons of Hinterberg, Sniper Elite: Resistance는 9월 29일에 들어온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9월 라인업”이라는 한 문장을 네 개의 실제 플레이 시점으로 나눠 읽어야 한다. 이 구성이 흥미로운 이유는 장르의 폭도 넓기 때문이다. 협동 생존 RPG, 프로레슬링, 로그라이트, 연애 시뮬레이션, 공포 액션, 2D 닌자 액션, 퍼즐 어드벤처, 저격·잠입 게임까지 서로 소비 방식이 전혀 다르다. 한 작품을 수십 시간 붙잡는 사람...

테니스의 ‘22% 전쟁’이 협상 테이블로…그랜드슬램 선수평의회 출범, 상금·복지·발언권 판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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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IS · GOVERNANCE · 2026.09.14 테니스의 ‘22% 전쟁’이 협상 테이블로…그랜드슬램 선수평의회 출범, 상금·복지·발언권 판이 바뀐다 선수들이 18개월 동안 이어온 공개 압박을 공식 협상으로 전환했다. 2026 US오픈 종료 직후 출범하는 새 협의체는 상금만이 아니라 복지·연금·일정·의사결정 구조까지 다룬다. 선수와 그랜드슬램의 갈등은 끝난 것이 아니라 무대를 옮겼다. 공개 압박에서 공식 협상으로, 상금 인상에서 수익 구조와 복지·의사결정 권한의 문제로 논쟁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22% 선수 측이 2030년까지 목표로 제시한 그랜드슬램 수익 대비 보상 비중 $108M 2026 US오픈이 발표한 총 선수 보상 규모 $2M US오픈이 새 선수지원 프로그램을 위해 배정한 초기 재원 한눈에 보기 세계 테니스의 오래된 힘의 균형이 조용히 바뀌고 있다. 2026년 9월 14일, 정상급 선수들은 그동안 이어온 그랜드슬램 상대 공개 캠페인의 ‘공개 단계’를 마치고 새로 만들어지는 그랜드슬램 선수자문위원회(Grand Slam Player Advisory Council)를 통해 협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선수들이 요구해 온 핵심은 단순한 상금 인상이 아니다. 호주오픈·롤랑가로스·윔블던·US오픈이라는 4대 메이저가 만드는 막대한 경제적 가치에서 선수들이 어떤 몫과 발언권을 가져야 하는지, 부상과 은퇴 이후까지 포함한 복지 체계를 누가 어떻게 설계할지, 그리고 선수의 목소리가 대회의 의사결정에 어느 수준까지 반영될지를 다시 정하는 문제다. 이번 변화가 중요한 이유는 갈등이 끝났기 때문이 아니라 갈등의 방식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선수들은 목표를 철회하지 않았다. 오히려 공개 성명, 미디어 의무 축소, 보이콧 가능성 언급처럼 대회 밖에서 압박하던 방식을 일단 접고 정례적인 협의 구조 안으로 들어갔다...

서울건축문화제 15일 개막 ‘서울의 발견’ 에서 AI건축·신한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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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 ARCHITECTURE · LIFE 서울건축문화제 15일 개막 ‘서울의 발견’ 에서 AI건축·신한옥까지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을 중심으로 수상작 전시, 시민 강연, 설계사무소 탐방, 건축 답사가 이어집니다. 전문가만의 건축 행사가 아니라 ‘내가 사는 도시를 읽는 방법’을 배워보는 가을 문화 프로그램으로 보면 훨씬 쉽습니다. 9.15~10.11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시민참여 프로그램 27일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이어지는 본행사 기간 20작품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완공 10점과 학생 아이디어 10점 2축 완공된 공간을 보는 전시와 미래 도시를 상상하는 시민 프로그램 17일 10월 교육·특강의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 신청 시작일 올해의 핵심은 ‘멋있는 건물을 구경하는 행사’가 아니라 서울을 이루는 관계와 공간을 다시 조립해 보는 경험 입니다. 2026년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가 9월 15일부터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을 중심으로 막을 올립니다. 올해 주제는 ‘Assembling Seoul : 서울의 발견’. 말 그대로 이미 존재하는 서울의 건물과 골목, 공공공간, 생활 동선을 하나의 완성된 배경으로 받아들이기보다, 그 안에 겹쳐 있는 시간과 기능, 사람의 움직임을 다시 살펴보자는 제안입니다. 건축을 전공하지 않은 시민에게도 주제는 어렵지 않습니다. 출근길에 무심코 지나던 청사, 동네 미술관, 작은 주택, 도서관, 공원과 골목을 “왜 이렇게 만들어졌을까”라는 질문으로 다시 보는 순간부터 건축문화제가 시작됩니다. 행사의 뼈대에는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 전시가 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완공 부문 10점과 새로 도입한 학생 아이디어 부문 10점, 모두 20개 작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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